경기 가평 한달살기 참가자들, 달콤한샘마을 체험농장 방문
- pero27
-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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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6월 26일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기 가평 한달살기 참가자들이 달콤한샘마을 체험농장을 방문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농장 관리자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작물이 자라는 과정과 계절에 따른 농사일, 농촌에서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밭과 비닐하우스를 둘러보며 고추와 옥수수 등 여러 작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농사를 지을 때 필요한 손길과 관리 방법도 배웠습니다.

설명을 들은 뒤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밭으로 나가 작물 주변을 정리하고 농작업을 체험했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몸을 숙여 흙을 만지고 작물을 살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는 관리자 선생님께서 정성껏 기르고 있는 다양한 식물과 난을 둘러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식물의 특징과 관리 방법을 들으며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체험은 단순히 농장을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농사일에 참여하며 농촌의 일상과 수고를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작물 하나가 자라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우고, 농촌에서 살아가는 삶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달콤한샘마을은 앞으로도 한달살기 참가자들이 가평의 자연과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하게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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