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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o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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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19년 1월 30일

소개

달콤한 샘마을은....,

오래전부터 마을 전체가 먹었던 샘이 있고 물맛이 달콤하고 무병장수 한다는 전래가 있는 달콤한 샘마을은 마을전체가 157세대, 289명이 거주하며 농촌 휴양체험마을지정, 도란도란 학습마을 활동을 하며 경기권에 유일한 가평귀촌귀농학교도 개설하였고 희복마을사업으로 조청공장 확장 준공을 하고 달콤한 향기와 달콤한 맛을 찾는분들 그리고 도시분들이 농촌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하여 조청 만들기 체험과 맛보기, 달콤한 물놀이, 달콤한 자전거길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등을 하고 있는 휴양마을입니다.

게시물 (91)

2026년 1월 13일1
하얀 눈이 내려앉은 아침, 달콤한 샘마을 풍경
어제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달콤한 샘마을이 자리한 가평군 청평면에도 밤사이 소복이 눈이 쌓였습니다. 아침 출근길, 마을을 감싸 안은 겨울 풍경은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할 만큼 고요하고 정겨웠습니다. 눈 덮인 마을회관 앞마당과 조용한 골목길,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금, 여기’의 시간을 천천히 바라보게 합니다. 겨울 농한기의 마을은 이렇게 잠시 숨을 고르며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샘마을은 오늘도 변함없이 마을의 하루를 차분히 열었습니다. 눈길 위에 남은 발자국처럼, 이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일상도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모두의 하루가 안전하고 따뜻하길 바라며, 눈 내린 아침의 풍경을 함께 나눕니다. 📷 사진으로 보는 오늘 아침의 달콤한 샘마을 눈 덮인 들판과 나무들, 겨울의 깊이를 보여주는 달콤한샘마을의 풍경. 눈이 소복이 쌓인 달콤한 샘마을 건물 앞 풍경. 하얀 눈 위로 고요한 아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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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1
온실에 스며드는 변화, 봄을 준비하는 달콤한 샘마을
농한기에 접어든 겨울, 들판의 시간은 잠시 느려졌지만 달콤한 샘마을의 하루는 여전히 분주합니다. 추수가 끝난 밭과 논은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 잠시 숨을 고르고 있고, 마을 한편의 온실에서는 새로운 준비가 차분히 이어지고 있어요. 온실 안에서는 난을 중심으로 한 재배 환경을 하나씩 점검하며 공간을 정비하고 있어요. 나무에 활착된 난부터 걸이 화분에 자란 난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라는 식물들을 살피며 겨울을 잘 넘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절하는 작업이예요. 일부 난은 이미 꽃을 피워, 조용한 계절 속에서도 작은 변화를 전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온실 구조와 내부 동선도 함께 점검하며, 향후 체험과 교육, 재배 활용을 고려한 개선 작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계절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마을 밖으로 시선을 돌리면, 겨울빛이 내려앉은 농로와 들판, 그리고 고요한 마을 풍경이 이어집니다. 이 시간은 쉬어가는 계절이자, 다음 봄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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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1
겨울의 달콤한 샘마을, 조용히 이어지는 하루
겨울의 달콤한 샘마을, 오늘의 풍경 [달콤한 샘마을의 본관] [달콤한 샘마을 숙소] 겨울 한가운데에 들어선 달콤한 샘마을은 차분하고 고요한 풍경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눈이 살짝 내려앉은 마을 건물들은 붉은 벽돌 색과 어우러져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마을은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겨울 특유의 적막함 속에서 달콤한 샘마을은 오히려 더 또렷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목공실에서 이어지는 하루의 손길 [달콤한 샘마을 목공실] [도마체험용 집성목을 만들고 계신 목공실장님] 마을 안쪽에 자리한 목공실은 오늘도 분주합니다.넓은 작업 공간에는 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작업대 위에서는 집성목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김 선생님은 여러 장의 목재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붙이며 나무의 결을 맞춥니다. 손에 익은 작업이지만, 그 과정은 늘 신중하고 차분합니다.목공실 한켠에 놓인 벤치와 공구들, 그리고 작업 중인 나무들이 이곳이 단순한 작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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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재지 : 가평군 청평면 버들숲로 8번길 34-77 

대표자 : 정인선

전화번호 : 031-584-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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