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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o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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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19년 1월 30일
소개
달콤한 샘마을은....,
오래전부터 마을 전체가 먹었던 샘이 있고 물맛이 달콤하고 무병장수 한다는 전래가 있는 달콤한 샘마을은 마을전체가 157세대, 289명이 거주하며 농촌 휴양체험마을지정, 도란도란 학습마을 활동을 하며 경기권에 유일한 가평귀촌귀농학교도 개설하였고 희복마을사업으로 조청공장 확장 준공을 하고 달콤한 향기와 달콤한 맛을 찾는분들 그리고 도시분들이 농촌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하여 조청 만들기 체험과 맛보기, 달콤한 물놀이, 달콤한 자전거길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등을 하고 있는 휴양마을입니다.
게시물 (113)
2026년 8월 3일 ∙ 1 분
달콤한샘마을과 함께 한 가평한달살기
가평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경기귀농귀촌센터가 함께 한 가평한달살기를 잘 마쳤습니다. 가평에서의 즐거운 추억, 생활, 그리고 인연들 잊지마시고, 행복한 귀농귀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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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 ∙ 1 분
조청의 달콤함을 손끝에 담다
경기 가평 한달살기 참가자 18명, 조청떡강정 만들기 체험 6월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달콤샘마을 체험실에서 경기 가평 한달살기 참가자 18명과 함께 조청떡강정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조청과 떡, 곡물 재료를 직접 살펴본 뒤 조별로 재료를 섞고 모양을 잡아 자신만의 떡강정을 완성했습니다. 따뜻하게 데운 조청이 재료 사이사이 고르게 배도록 정성스럽게 버무리고, 한입 크기로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체험실 곳곳에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재료가 손에 달라붙어 모양 잡기를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서로 방법을 알려주고 도와가며 금세 먹음직스러운 떡강정을 완성해 냈습니다. 검은깨와 인절미 가루, 곡물의 색과 식감이 어우러지면서 조별로 조금씩 다른 개성 있는 결과물도 만들어졌습니다. 완성된 떡강정을 바라보며 참가자들은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 “조청으로 이런 간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며 즐거워했습니다. 함께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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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 1 분
가평 체험마을 사무장들, 잣마들렌 만들며 운영 경험 나눠
6월 25일, 가평 체험마을 협의회 소속 사무장들이 아침고요푸른마을에 모여 6월 월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매달 한 차례 열리는 사무장 월례회의는 각 체험마을의 소식과 운영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이날은 회의와 함께 가평의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마들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습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을 만든 뒤 마들렌을 직접 구워보니 체험의 즐거움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매력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소한 잣과 부드러운 마들렌이 잘 어우러져 만드는 과정도 즐겁고 맛도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함께 점심을 먹으며 각 마을의 운영 이야기와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도 편안하게 나눴습니다. 이번 잣마들렌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달콤한샘마을도 기존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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