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귀촌귀농학교 50기, 달콤한샘마을에서 힘찬 출발
- pero27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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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머묾이 함께하는 귀농귀촌 교육의 시작
가평귀촌귀농학교 50기 첫 수업이 3월 24일 달콤한샘마을에서 시작됐다.

이번 50기 교육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달콤한샘마을의 강의실과 숙소를 이용하며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첫날부터 교육 현장에는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의 기대와 활기가 가득했다. 강의실에서는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와 준비 과정에 대한 수업이 진지하게 이어졌고, 교육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앞으로의 일정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갔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과정이 아니라, 직접 머물고 생활하며 농촌의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교육생들은 달콤한샘마을에 머무르며 가평의 자연과 농촌의 정서를 체험하고, 귀농귀촌을 보다 현실감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달콤한샘마을은 교육 공간과 숙소를 함께 제공하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연 속에서 배우고, 함께 머물며 교류하는 이 시간은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교육 이상의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귀촌귀농학교 50기 교육은 앞으로도 이어지며, 교육생들은 이론과 현장 중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차근차근 쌓아가게 된다.

달콤한샘마을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든든한 거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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