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작은 밭 정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pero27
- 2일 전
- 1분 분량
달콤한샘마을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왔습니다.마을 옆 작은 밭에서는 본격적인 작물 심기를 앞두고 관리기를 이용해 밭을 갈고 흙을 고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겨우내 굳어 있던 땅을 부드럽게 갈아엎고, 앞으로 옥수수, 고구마, 상추 등 다양한 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밭을 정비했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른 산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달콤한샘마을의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밭은 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직접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달콤한샘마을은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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