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체험마을 사무장들, 잣마들렌 만들며 운영 경험 나눠
- pero27
-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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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가평 체험마을 협의회 소속 사무장들이 아침고요푸른마을에 모여 6월 월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매달 한 차례 열리는 사무장 월례회의는 각 체험마을의 소식과 운영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이날은 회의와 함께 가평의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마들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습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을 만든 뒤 마들렌을 직접 구워보니 체험의 즐거움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매력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소한 잣과 부드러운 마들렌이 잘 어우러져 만드는 과정도 즐겁고 맛도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함께 점심을 먹으며 각 마을의 운영 이야기와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도 편안하게 나눴습니다.



이번 잣마들렌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달콤한샘마을도 기존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마을의 자원과 특색을 살린 새로운 체험을 계속 고민하고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참여하고, 달콤한샘마을에서의 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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